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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찬양인도

[찬양인도 260215(일)]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사랑 (벧전 2:23~24)

by gandan2 2026. 2. 19.

 

[말씀]

베드로전서 2:23 - 24
23.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묵상]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입니다. 
그렇기에 죄가 가득한 세상을 심판하실 수 밖에 없으십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세상에 구원의 실마리를 허락하셨습니다. 
그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우리가 아닌 예수님을 심판하심으로 우리를 향하신 사랑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정의롭게 살아가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오직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로 정결케 되었음을 고백하고, 하나님과 세상 앞에서 정의로운 사람으로 살아가겠다고 결단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왕의 자녀로서 온전하게 살아가기 원합니다. 
이 땅의 부흥과 회복은 바로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여 질 때 이루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찬양]

1. G 나로부터 시작되리

 

 

2. D 예수 하나님의 공의

 

 

3. G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영상은 A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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