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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260404(토)] 진정한 리더들이 세워지도록 (마 27:57~66) [감사] 1.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6일차 참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쉬고 준비하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7장 62. 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묵상]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오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호산나를 외치며 환영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그들의 왕으로 오셔서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키실 것을 기대했었습니다. 물론 그들의 생각과 예수님의 생각은 달랐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각과도 달랐던 것 같습니다. 그들은 이미 로마에서 보낸 지도자인 빌라도와 무척이나 가까와 보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목적인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는 것도, 로마의 압제에서.. 2026. 4. 4.
[QT 260403(금)]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마 27:45~56) [감사] 1.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5일차 참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따뜻한 봄날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7장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묵상] 성소 휘장이 찢어진 사건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분리하고 있던 장벽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제사장을 통해서만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었으나, 이제는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직접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를 돕기 위해 성령님을 보내셨고,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로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고백하며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삼위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표현하시는 것은 결국 사랑인 것 같습니다. 피조물인 .. 2026. 4. 3.
[QT 260402(목)] 복음을 받아들이는 선택 (마 27:27~44) [감사] 1.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4일차 참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둘째 삼촌 질병을 발견하고 빠르게 수술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7장 27. 총독의 군병들이~ 39. 지나가는 자들은~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묵상] 예수님을 희롱하고 십자가에 못박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러 사람이 등장하는데 총독의 군병들도, 지나가는 자들도,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도 예수님을 희롱합니다. 심지어는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예수님을 희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바로 그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는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후에 이들 중에서도 예수님을 믿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나왔을 것.. 2026. 4. 3.
[QT 260401(수)] 리더의 본이 되신 예수님 (마 27:1~26) [감사] 1.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3일차 참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어머니와 아내와 같이 저녁식사를 함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7장 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묵상] 이스라엘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선동합니다. 바라바를 풀어달라 하고 예수님을 죽이자고 합니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 합니다. 이런 모습은 그들이 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일 정도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리더들이 자신들의 위치와 안위를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용한 것입니다. 우리는 리더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자신의 이익이 아닌, 자신이 이끌어야 할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헌신해야 하는 것이 리더의 위치.. 2026. 4. 3.
[QT 260331(화)] 베드로와 우리의 연약함 (마 26:69~75) [감사] 1. 둘째 외삼촌의 교모세포종 수술이 잘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2.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2일차 참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6장 7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묵상] 잡혀가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제자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바로 엊그제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때에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을 환영했는데요. 갑자기 상황이 급박하게 변해갔습니다. 그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봤던 말씀과 기적들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도망가기에 바빴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베드로는 수제자라 그런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걱정되고 어떻게 일이 진행될지 궁금하기도 해서 바깥 뜰에 앉아서 상황을.. 2026. 4. 3.
[QT 260330(월)] 예수님의 침묵 (마 26:57~68) [감사] 1.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에서 기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어노인팅 예배학교 4강 밴드 워크샵에 참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6장 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3.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묵상] 예수님을 잡은 자들이 예수님을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갔습니다. 여러 거짓 증인이 예수님의 죄를 진술하였으나 증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증언들을 듣고 침묵하십니다. 사실 한마디만 말씀하시면 천사들을 불러 이 상황을 벗어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자신의 목숨으로 세상을 구원할 마음을 품고 계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침묵으로 우리를 구원할 계획을 지속시키신 것입니다. [기도.. 2026. 4. 3.
[찬양인도 260329(일)] 예수님이 오신 이유 (요 12:12~13) [묵상]이번 주일은 종려주일입니다. 종려주일은 사순절의 마지막 주일이고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실 때를 요한복음에서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요한복음 12장 12.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수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예수님을 환영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실 예수님을 자신들을 로마로부터 해방할 이스라엘의 왕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길이 이스라엘 만을 위한 것이 아닌,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구원할 생명의 길인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또한, 그 길이 자신에게는 죽음의 길인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지금의.. 2026. 4. 3.
[QT 260328(토)] 철저하게 외로운 길을 걸으신 예수님 (마 26:36~46) [감사] 1. 새로 시작하는 커플의 결혼식에 참가함에 감사합니다. 2. 중등부 예배 찬양인도 준비로 모이게하심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6장 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묵상]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를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께 기도하시며 고통 가운데 계신 예수님의 모습과 대비되게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은 평화롭게 잠을 자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제자들이 한 사람도 없던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외로운 길을 예수님이 걸으셨습니다.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던 그 길을 우리를 .. 2026. 3. 28.
[QT 260327(금)] 예수님의 이해와 용서 (마 26:26~35) [감사] 1. 아내의 일을 도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교회 중창단 연습 참여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5장 3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32.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묵상] 성만찬 이후에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실제로 그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갔습니다. 베드로도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하며 거리를 두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간 제자들을 예수님이 먼저 찾아가겠다고 하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 2026. 3. 27.
[QT 260326(목)]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 (마 26:14~25) [감사] 1. 새로운 계절을 느끼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아내의 출근길에 산책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6장 24.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묵상]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은 삼십에 파는 장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룟 유다가 하나님의 계획으로 예수님을 배신하는 역할을 맡게된 것이라며 동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큰 틀에서 세상의 모든 일들의 방향은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흘러가지만, 그 안에서 사람들의 선택과 행동은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결국 유다의 선택을 포함한 우리의.. 2026. 3. 26.
[QT 260325(수)] 귀한 향유 한 옥합 (마 26:1~13) [감사] 1. 어머니, 아내와 같이 산책하고 식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둘째 아들을 챙겨주는 청년부 지체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6장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8.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9.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묵상] 마리아가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모습을 보고 예수님의 장례를 위하여 함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마리아의 행위의 의미를 알기 보다는 그 행위에 쓰인 향유의 금전적 가치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 향유를.. 2026. 3. 26.
[QT 260324(화)] 섬기고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기 (마 25:31~46) [감사] 1. 어노인팅 예배팀 싱어과정 3주차에서 배우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찬야팀에서 급성 췌장염과 담석증으로 수술하신 형제님의 경과가 좋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5장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묵상]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는 자신만을 위해 신앙생활 하지 않습니다.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는 섬기고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믿음을 자랑하지 않고 묵묵히 섬기고 나누며 사랑하는 삶으로 주님을 섬.. 2026.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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