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1. 어머니, 아내와 같이 산책하고 식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둘째 아들을 챙겨주는 청년부 지체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6장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8.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9.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묵상]
마리아가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모습을 보고 예수님의 장례를 위하여 함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마리아의 행위의 의미를 알기 보다는 그 행위에 쓰인 향유의 금전적 가치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 향유를 비싸게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줘야 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희생은 어떤 금전적인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행위였습니다.
그 희생을 기리며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린 마리아의 행위를 예수님은 기쁘게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가난한 자들에 대한 구제를 무시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와 항상 같이 있는 가난한 자들을 힘써 도와야 합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그 보혈을 믿고 기리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삶의 목적이 주님을 온전하게 예배하고, 찬양하는 것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기도]
1.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의미를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2. 주님이 허락하신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임하게 하소서.
[찬양]
내게 있는 향유 옥합 + 주님의 성령 (예수전도단)
'신앙생활 > QT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QT 260327(금)] 예수님의 이해와 용서 (마 26:26~35) (0) | 2026.03.27 |
|---|---|
| [QT 260326(목)]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 (마 26:14~25) (1) | 2026.03.26 |
| [QT 260324(화)] 섬기고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기 (마 25:31~46) (0) | 2026.03.26 |
| [QT 260323(월)]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 (마 25:14~30) (0) | 2026.03.26 |
| [QT 260321(토)] 영적인 5분 대기조 (마 24:36~51) (0) |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