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1.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6일차 참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쉬고 준비하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7장
62. 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묵상]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오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호산나를 외치며 환영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그들의 왕으로 오셔서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키실 것을 기대했었습니다.
물론 그들의 생각과 예수님의 생각은 달랐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각과도 달랐던 것 같습니다.
그들은 이미 로마에서 보낸 지도자인 빌라도와 무척이나 가까와 보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목적인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는 것도, 로마의 압제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하는 일도 관심이 없었던 것입니다.
마치 일제시대때 친일파들이 일본의 앞잡이 역할을 했듯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로마의 지배 하에서 너무나 잘 살아가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보다 공동체를 우선시하는 진정한 리더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1. 세상과 교회의 리더들이 자기보다 공동체를 우선시하며 선을 행하도록 도우소서.
2. 부활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주일을 보내게 하소서.
[찬양]
십자가 십자가 그 위에 (카라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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