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1. 주일에 성탄 발표회에 함께하심 감사합니다.
2. 중등부 송년회로 선생님들과 감사를 나누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
여호수아 22장
20. 세라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에 대하여 범죄하므로 이스라엘 온 회중에 진노가 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의 죄악으로 멸망한 자가 그 한 사람만이 아니었느니라 하니라
[묵상]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요단 가에 우상을 섬기는 제단을 쌓았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그들과 싸우려 가는 장면입니다.
예전에 이스라엘 자손 중 아간의 범죄함으로 그와 그 가족들이 심판을 받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 중에 하나님께 범죄할 때에 어떤 심판이 있었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죄에 민감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우리가 저지른 죄로 인해 우리의 주변 사람들이 해를 입지 않도록, 더욱 죄에 민감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도]
1. 우리의 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소서.
2. 둘째 아들이 친구들과 대부도로 놀러갔습니다. 몸과 마음이 평안하게 하시고, 진행되는 입시에서도 주님의 뜻을 알게 하소서.
[찬양]
주 앞에 엎드려 (마커스워십)
'신앙생활 > QT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QT 251224(수)] 예수님의 십자가로 화합케 됨 (눅 2:8~20) (0) | 2025.12.29 |
|---|---|
| [QT 251223(화)] 어두움과 그늘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 (사 9:1~7) (1) | 2025.12.23 |
| [QT 251220(토)] 이루심으로 허락하신 평안과 안식 (1) | 2025.12.20 |
| [QT 251219(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0) | 2025.12.20 |
| [QT 251218(목)] 기업을 잘 관리하고 잘 나누기 원합니다 (수 21:1~7) (0) | 2025.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