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1. 둘째 아들이 친구들과 엠티 잘 다녀오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오늘도 힘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말씀]
이사야 9장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묵상]
흑암에 행하던 백성들과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들에게 빛이 비추어집니다.
그들은 그들에게 빛이 비춰지는 것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흑암과 그늘은 빛이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빛을 상상하지도 못할 그 때에 주님이 빛을 비춰주셨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어둠과 그늘이 가득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에는 빛을 상상하지 못합니다. 어두움이 우리의 주위를 가득 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빛을 찾기 보다는 혹여 어둠 속에서 넘어질까 두려움에 가득할 뿐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빛을 비출 수 없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우리가 어두움과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빛을 받아 전달함으로 또 다른 어두움에 있는 지체들에게 비출 수 있습니다.
삶이 어렵고 힘들 때 마다 그 빛을 상상하고 바라보고 나아가기 원합니다.
[기도]
1. 빛 되신 주님으로 인하여 우리의 삶의 어두움이 떠나가게 하소서.
2. 우리를 힘들고 아프게 하는 모든 것들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소서.
[찬양]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피아워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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