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1. 둘째 아들과 진로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함에 감사합니다.
2. 아내와 같이 퇴근함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10장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묵상]
예수님을 우리 삶에서 증거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삶에서 예수님을 부인하면 예수님도 그를 하나님 앞에서 부인한다고 하십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살아가지만 막상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모른다 하신다면 얼마나 마음이 무너질까요?
매 순간을 주님을 고백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기도]
1. 예수님을 삶에서 증거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2. 두 아들의 앞날을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어떤 진로로 나아가며 살아가던 주님 안에서 항상 평안을 누리도록 도우소서.
[찬양]
그 마음을 지닌 자 (꿈이있는 자유)
'신앙생활 > QT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QT 260207(토)]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 (마 11:1~19) (0) | 2026.02.19 |
|---|---|
| [QT 260206(금)] 전쟁의 승리를 같이 나누며 (마 10:32~42) (0) | 2026.02.19 |
| [QT 260204(수)]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0) | 2026.02.17 |
| [QT 260203(화)] 풍성한 일꾼을 부어주시는 하나님 (0) | 2026.02.17 |
| [QT 260202(월)] 행동하는 믿음으로 (0) | 2026.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