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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QT나눔

[QT 260207(토)]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 (마 11:1~19)

by gandan2 2026. 2. 19.

 

[감사]
1. 첫째 아들 부대 중대장과 통화함에 감사합니다.
2. 국내선교부 2월 정기 미팅에 함께하심 감사합니다. 사역들이 잘 준비하도록 지혜를 원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11장
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묵상]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로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그를 따르는 제자들도 많았습니다. 예수님도 그를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그보다 큰 이가 없다고 칭찬하셨습니다. 
하지만,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도 그보다 크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십자가에 대한 믿음의 고백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거저 받은 것 처럼 보이지만 예수님의 그 십자가의 무게는 너무나 큰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임을 알고 감사하며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가장 작은 것이라도 주님께 드리며 그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기도]
1. 우리를 향한 조건 없는 사랑을 알고, 전하게 하소서. 
2. 첫째 아들의 목감기가 낫도록 도우소서, 둘째 아들이 신검 2급이 나왔는데, 나중에 어디로 입대하든지 지켜주시기를 원합니다. 

 

[찬양]

광야를 지나며 (마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