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1. 주일에 모든 예배에 함께 하심 감사합니다.
2. 중등부 반 아이들과 한 주간 지킬 약속을 정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12장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묵상]
어떤 법이든 처음에는 공동체의 공익과 질서를 위해 제정됩니다.
제정된 그 법을 문자 그대로 지키는 것이 근본 목적이 아닌것입니다.
그 법의 제정 목적을 이루기 위한 행동과 그 법 자체를 문자적으로 지키는 행동이 상충된다면, 오히려 그 법을 문자적으로 지키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는 경우도 생겨납니다.
율법도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의 마음이 담긴 계명이었습니다.
처음의 그 정신을 잃어버린 율법은 단지 귀찮은 규칙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고,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비를 원하는 분이십니다. 자비가 없는 제사는 빈 껍데기와 같습니다.
우리의 예배를 어떤 마음으로 드리며 나아가고 있는지 다시 점검할 때입니다.
[기도]
1. 예배에 임하는 마음을 다시 점검하게 하소서.
2. 시험이 2주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찬양]
주의 자비하심_아침마다 새롭고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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