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1. 금요성령집회에 함께 하시고 전체 팀이 모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 농어촌선교부 사역과 그에 헌신하는 사람들을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1장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묵상]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의 장면입니다.
사람들은 호산나를 외치며 왕의 입성을 환영하고 환호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겸손의 왕으로 나귀 새끼를 타고 들어오십니다.
그의 가는 길은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게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형벌의 길이고 죽음의 길이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가장 낮은 곳에서 죽어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그 겸손으로 우리가 사는 길이 생겨났음을 고백합니다.
[기도]
1. 겸손의 왕이신 주님을 따라 십자가의 길을 따르게 하소서.
2. 귀 밑 침샘의 붓기가 빠졌지만 아직 피곤함이 있습니다. 건강케 하소서.
[찬양]
겸손의 왕 (천관웅)
'신앙생활 > QT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QT 260310(화)] 교회의 머릿돌이 되신 예수님 (마 21:33~46) (1) | 2026.03.11 |
|---|---|
| [QT 260309(월)]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마 21:23~32) (0) | 2026.03.11 |
| [QT 260309(월)]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마 21:23~32) (0) | 2026.03.09 |
| [QT 260306(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마 20:29~34) (0) | 2026.03.06 |
| [QT 260305(목)] 진정으로 낮은 자세로 섬기는 것 (마 20:17~28) (1)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