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앙생활/QT나눔

[QT 260311(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자 (마 22:1~14)

by gandan2 2026. 3. 11.

 

[감사]
1. 아내와 같이 산책함에 감사합니다. 
2. 평안한 마음 주심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2장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9.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묵상]
왕의 아들의 혼인잔치에 초대된 이들이 잔치에 참여하기를 싫어하여, 종들에게 길에 가서 만나는 대로 청하여 오라 합니다. 
종들이 길에 나가서 악한 자나 선한 자나 상관없이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옵니다. 
그러나 임금이 그들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그를 잔치에서 쫒아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들이 세상에서의 선악과 관계없이 모두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렇게 구원의 기회가 모두에게 주어졌지만, 그 십자가에서의 보혈을 믿고, 그리스도로 옷 입는 자만이 천국의 잔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삶에서 항상 십자가를 묵상하고 예수님의 길을 따라 살아가기 원합니다. 

[기도]
1.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항상 기억하게 하소서. 
2. 예배의 자리로 부르심에 감사합니다. 부르심에 응답하며 순종하게 하소서. 

 

[찬양]

거룩하신 전능의 주 (아이자야씩스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