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1. 3월 첫새벽기도회 참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온가족 같이 저녁식사 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19장
14.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15. 그들에게 안수하시고 거기를 떠나시니라
[묵상]
어린아이들은 스스로 결정하고, 나아가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누군가에게 의탁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주님 없이 우리 스스로 결정하려 하는 것은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어린아이처럼, 우리의 믿음이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기도]
1. 주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나에게 허락하신 사역들에 힘을 쏟게 하소서.
[찬양]
어린 아이처럼 (조수아)
'신앙생활 > QT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QT 260304(수)] 동일하게 허락하신 구원의 품삯 (마 20:1~16) (0) | 2026.03.04 |
|---|---|
| [QT 260303(화)]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마 19:23~30) (0) | 2026.03.03 |
| [QT 260228(토)] 십자가를 기억하며, 용서의 삶 살아가기 (마 18:21~35) (0) | 2026.02.28 |
| [QT 260227(금)] 공동체를 이루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마 18:10~20) (0) | 2026.02.28 |
| [QT 260226(목)] 낮출수록 높아지고, 높일수록 낮아지는 역설 (마 18:1~9) (0) |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