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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QT나눔

[QT 260303(화)]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마 19:23~30)

by gandan2 2026. 3. 3.

 

[감사]
1. 둘째 아들과 같이 점심식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잃어버린 지갑을 찾음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19장
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묵상]
하나님 나라의 상급은 우리가 행한 것이나, 가진 것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으니 또 오래 전부터 믿어왔으니, 이 정도의 상급은 받을 수 있겠지" 와 같은 세상적인 기대는 헛된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의 열심을 주장하거나 오랜 믿음 생활을 내세우는 건 우리의 교만일 지도 모릅니다. 
먼저 된 자든, 나중 된 자든 상관없이 지금 내가 진정으로 섬기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돌아보고, 만약 그것이 세상의 물질이나, 명예나, 건강이나, 일이나, 쉼이나, 열심이나, 안정이나, 가족이나 또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어떤 것이라면 그 길에서 돌이키기 원합니다. 
그 모든 것들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보다 앞서지 않도록 믿음을 지키기 원합니다. 
우리가 원했던 것들은 주님을 우리 삶의 첫번째로 여기고 살아갈 때에 그 안에서 선하게 사용되어져야 의미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만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나아가는 것이 우리가 나아갈 길인 것임을 믿고 매일을 살아가게 하소서. 

 

[기도]
1.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살아가게 하소서. 
2. 찬양팀과 국내선교팀에서 3월중에 진행해야 할 사역들에 지혜를 구합니다. 


[찬양]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비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