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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QT나눔

[QT 260304(수)] 동일하게 허락하신 구원의 품삯 (마 20:1~16)

by gandan2 2026. 3. 4.

 

[감사]
1. 둘째 아들의 입학에 감사합니다. 
2. 따뜻한 날씨에 감사합니다. 

[말씀]
마태복음 20장
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묵상]
포도원의 집주인이 일꾼들에게 품삯을 나눠줍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일을 한 사람과 나중에 들어와서 일을 한 사람에게 동일한 품삯을 주는 것입니다. 
이를 보고 아침부터 일을 한 사람이 불만을 가지고 집주인을 원망합니다. 
하지만 집주인은 처음에 약속한 대로 품삯을 준 것입니다. 
이는 불공평한 것이 아닙니다. 이는 전적으로 주인의 뜻이었습니다. 
이를 불공평한 것으로 보게 되는 것은 그 일꾼의 욕심입니다. 
마음에 있는 욕심으로 다른 사람들을 보게 되면 우리 안에 만족은 없습니다. 감사와 평안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물질과 지혜와 능력과 힘은 감당할 깜냥이 되지 않는 사람에게는 짐과 같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값없이 동일하게 허락하신 구원의 품삯은 일을 많이 하던지 적게 하던지에 관계 없이, 포도원 집주인과 함께 있을 때 주어지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기도]
1. 감사와 평안으로 주님과 함께 동행하게 하소서. 
2. 이하선염으로 몸이 불편합니다. 건강케 하소서. 

 

[찬양]

만족함이 없었네 (마커스)